안녕하세요~~ 지난 4일날 페르시안 아가고양이와 식구가 되었어요!! 이름은 ‘몽슈’라고 지었습니다ㅎㅎ
첫날에는 낯가리고 숨어있고 그러더니만 바로 다음날부터는 엄청 쫄랑쫄랑 잘돌아다니네요!!
밥도 많이먹고 며칠사이에 엄청 커졌어요ㅋㅋㅋㅋㅋ 완전 에너자이저........👍🏻
거의 동물의왕국처럼 뛰어다니고 혼자서 콩쾅콩쾅ㅋㅋㅋㅋㅋ
낮에 엄청 놀아주는데도 밤에 곤히 안자구 이리저리 뛰어다녀요...
허허 확실히 얌전한 고양이는 아니에유 ㅋㅋㅋ
활발활발 근데 몽슈가 자꾸 손이랑 발 등을 깨무는데 이거 어떻게 고칠 수 없는 방법 없을까요?ㅠ
많이 놀아주고 일부러 손을 안갖다대려고해도 틈만나면 찾아와서 물어요ㅜㅜㅜㅜ
발톱도 꽤 길어서 잘라줘야하는데 잘라주려고하기만하면 손을 물어서 걱정입니다 해결방법 없을까요?!!
하튼 분양 당일날 친절한 설명들 너무 감사했습니다!! 귀여운 몽슈 잘 키우겠습니다!
다시한번 예쁜 아가고양이와 인연을 맺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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