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브숏 보리 데려오고서 자꾸 둘째 욕심이 나서 밤톨이를 데려왔어요 ㅎㅎ 첫날부터 밥도 잘먹어줘서 너무 예쁜데, 엄청 활발하게 뛰어놀아서 미래가 좀 걱정됩니다 ㅋㅋ 작은 녀석이 얼마나 빠른지 자기 스피드에 데구르르 구르는 지경이에요! 지금은 천천히 첫째 보리와 합사준비중이랍니다! 엊그제 서로 방묘문 사이로 인사시켰는데, 너무 가까이 붙지만 않으면 서로 보면서 간식도 먹어요. 천천히 좋은기억 심어줘서 서로에게 의지되는 가족이 되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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