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치킨 아가를 넷째로 들이고 싶어져서 적당한 곳을 물색하던 중 관리가 잘 되어 보이는 네발하우스에 문의를 드렀어요.
방문 예약을 하고 찾아가 보니 방문객도 제한하여 받으시고 예상대로 아이들 관리 상태가 무척 좋았습니다.
영상 보내주신 아가를 만나고 안아보니 아이가 무척 건강하고 또랑또랑 해보였어요. 다른 곳도 방문할 예정이었으나 아가가 너무 마음에 들어 바로 입양계약을 하였습니다.
다른 종은 몰라도 번치킨에 귀까지 접혀 있는 퀼트다 보니 무엇보다도 건강상태가 가장 중요했는데 정말 건강하고 심지어 무척 똑똑하더라구요. 저희집 큰냥이들이 집에 데리고 가자마자 다들 푹 빠져서 막둥이 노는 것만 바라보고 이삼일도 안되어 그루밍해주고 난리입니다.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요.
병원에서도 아이가 매우 관리가 잘 되어있다고 하셨고
하루종일 혼자서도, 누나형아들하고도 잘 놉니다.
데리고 온지 이삼일 만에 양치도 제일 잘하고 접종 때도 어찌나 의젓하던지, 어디서나 사랑 듬뿍 받으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네발하우스의 관리와 서비스에 무척 만족하머 다음에 또 아가를 들인다면 꼭 재방문 할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