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아들이 하도 고양이 키우고 싶다고 조르기에
비오는 일요일에 무작정 고양이를 보러 다녔는데 네번째 네발하우스에서 우리 구두를 만나
으리집으로 모셔오게 되었습니다.
아무런 사전 지식없이, 준비없이 분양받아
겁도 났지만 구두가 잘 적응해줘서
아주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우리신랑왈 "얘는 얼굴로 먹고 산다"고 할 정도로
너무 예쁩니댜.
나중에서야 이리저리 알아보니
저희가 좋은 곳에서 (네발하우스) 분앙받게
된 걸 알게 되었어요. 첫번째 접종하면서 수의사 쌤이
귀도 깨끗하고 심장소리도 좋다며 건강하다 해주셨구요. 좋은 인연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