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대 네발 하우스에서 지지난 주 29일 토요일에 두 아이를 데려왔어요 두 아이 모두 집도 착한 날 골골송을 부르며 꼬리도 당당하게 세우고 여기저기 탐험하다 첫날부터 밥을 싹싹 비워 먹었네요ㅎㅎ 적응도 빠르고 건강한 게 딱 봐도 눈에 보입니다 +미모까지 ㅎㅎ 지난주 토요일에는 접종 겸 간단한 검진을 받으려고 병원을 다녀왔는데 병원에서도 두 아이 인기 대폭발 의사 선생님도 두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해주셨습니다 첫 방문 때부터 아이들 캐어에 신경을 많이 쓰는 티가 나서 좋았던 네발 하우스 홍대점 이쁜 아이들과 인연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사진은 집에 온 후 4일 차에 합사 시도 후 같이 밥 먹는 사진입니다.
처음에는 각방에서 캐어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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